돕고 도움 받으며 지탱되는 세상에, 새해 아침이 다가옵니다.

설날이 와도 떡국 한 그릇 끓일 여유가 없는 가정,부모와 함께 지내지 못하는 어린이, 혼자 사는 어르신,

몸이 불편한 장애인 등 외롭고 힘든 이웃의 일상에 떡국 한 그릇이 주는온기의 크기는 생각보다 아주 큽니다.

춥고 긴 겨울의 복판에,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떡국 바구니는우리 이웃들이 새로운 한 해를 이겨나갈 힘의 원천이 되어줄 것입니다.